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3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코로나19 확산 이후 최근 국내 지급결제동향‘에 따르면 올해 1월에서 9월 중 지급카드 이용 규모는 일 평균 2조5000억원이다. (아이엠뉴스 자료사진)코로나19 여파로 모바일기기 등을 통한 결제가 17% 증가했다. 반면 실물카드를 통한 결제 규모는 5.6% 줄었다.
3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코로나19 확산 이후 최근 국내 지급결제동향‘에 따르면 올해 1월에서 9월 중 지급카드 이용 규모는 일 평균 2조5000억원으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소비활동 위축 등으로 전년동기대비 1.4% 늘어나며 증가세가 둔화됐다.
신용카드(+0.2%) 및 체크카드(+2.4%) 증가세는 둔화된 반면 선불카드(+770.6%)는 긴급재난지원금 사용 등의 영향으로 큰 폭 증가했다.
이용 규모를 월별로 보면 코로나19 확산 초기인 3~4월 큰 폭 감소하였다가 5월 이후 증가로 전환됐다.
스마트폰 등을 통한 비대면 결제는 일 평균 8000억원(잠정치)으로 코로나19 확산 이후 더욱 활성화되면서 전년동기대비 큰 폭(+17.0%)으로 증가했다.
감소한 대면결제(1.4조원, -3.7%)도 결제 단말기(카드단말기, QR코드 등) 접촉시 사용하는 기기별로 나누어 보면 플라스틱 실물카드(-5.6%)와 달리 모바일기기 등(+18.0%)은 증가했다.
대면 및 비대면 모두 모바일기기 등을 통한 결제(+17.2%)를 선호하는 경우가 늘어나면서 실물카드를 통한 결제 규모(-5.6%)는 줄었다.
모바일기기 등을 통한 결제(일평균 1조원) 가운데 간편결제 방식을 이용하는 비중은 편의성 증대 등으로 점차 확대되고 있고, 지난 9월에는 39.0%까지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