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현대모비스는 오는 2025년까지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중심 회사로의 변신과 글로벌 연구개발(R&D) 네트워크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이 자동차 전문기업은 레이더, 라이다, 카메라 등 자율주행 센서를 모두 독자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연내 레벨3 자율주행 핵심 기술을 확보하고, 향후 레벨4 기술로 확대할 방침이다.
커넥티비티 분야에선 인포테인먼트 통합제어기, 음성 인식, 보안 등 핵심 기술을 확보하고 2021년까지 5세대(5G) 통신 기술, 차세대 디스플레이 등을 개발하기로 했다.
현대모비스는 오는 2025년까지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중심 회사로의 변신과 글로벌 연구개발(R&D) 네트워크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사진=현대모비스)외부 기술기업과의 협업도 강화하고 있다. 딥러닝 인공지능(AI) 기술 기반 영상인식 스타트업인 스트라드비전의 지분 인수 및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자율주행 레벨2~3 수준의 생산 기술을 개발 중이다.
자율주행 핵심 센서인 라이다 시스템 생산 기술 확보를 위해 벨로다인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전략적 투자를 했다. 이를 통해 2021년까지 레벨3 자율주행용 라이다 시스템을 생산해 국내 및 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R&D 투자는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용인기술연구소, 의왕연구소, 서산주행시험장 등 국내 거점과 북미, 유럽, 중국, 인도 등 글로벌 주요 지역에 연구소를 운영하며 글로벌 R&D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