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금연법 제정에 골초인 김정은 위원장이 솔선수범할지 주목된다(사진 : 유튜브 캡처)북한 최고인민회의(국회)는 4일 상임위원회 총회를 열어 금연법 제정에 관한 정령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고 일본의 교도통신이 조선중앙통신의 보도를 인용 5일 보도했다.
사상교육시설과 극장, 영화관 등 공공장소에서 흡연을 금지하고, 벌칙 규정도 마련했다고 조선 중앙 통신이 5일 보도했다.
김정은 조선노동당 위원장은 ‘골초(chain smoker)'로 알려져 현지 시찰 때 담배를 피우는 모습과 연극 및 회의 때 재떨이가 준비되어 있는 모습이 북한 매체 사진에서도 많이 확인됐다.
금연법 제정에 김정은 위원장이 솔선수범할지 주목된다.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금연법은 31개 조문으로 구성돼 생산 및 판매에 대한 통제를 강화했으며, 모든 기관과 단체, 개인이 준수해야 한다고 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