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지난 8월 박병석 국회의장이 국회 본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이헌기 기자)한국의 박병석 국회의장을 비롯 베트남 방문 대표단 일행이 11월 4일 동나이 남부 지방에 본사를 둔 삼일비나, 효성기업 등을 방문했다고 베트남 인베스트먼트 리뷰(VIR)이 5일 보도했다.
박 의장 부부는 이들 기업을 방문, 기념식수를 하고 공장 방문을 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삼일비나의 한 간부는 동나이에서 지난 2006년에 첫 공장을 열었는데, 직원 수가 수백 명에서 지금은 2,300명으로 증가했다고 말했다. 매년 약 4만 5000톤의 니트 원단을 생산해 수출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2억 20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삼일비나 간부는 이어 “앞으로 더 많은 공장을 열어 선진 기술에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VIR은 전했다. 이 회사는 이미 하루 3,000 입방미터(cu, m)의 폐수처리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으며, 재활용 폐수를 생산에 사용하고 있다.
한국 대표단은 기업들이 코로나19가 안고 있는 어려움을 빨리 극복하고 양국 간 유대 유지에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했다고 신문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