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11월 첫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지난주보다 5.7원 하락한 ℓ당 1322.2원을 기록했다. (아이엠뉴스 자료사진)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이 11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7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11월 첫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지난주보다 5.7원 하락한 ℓ당 1322.2원을 기록했다. 경유 평균 판매 가격도 5.9원 내린 1122.5원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로 휘발유 가격은 전주보다 6.2원 내린 1412.0원으로 최고가로 나타났다. 전국 평균보다 89.7원 높았다. 최저가는 대구로 5.1원 하락한 1286.3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국 평균 휘발윳값보다 35.9원 낮은 수준이다.
상표별로는 알뜰주유소의 휘발유 가격이 ℓ당 1292.7원으로 가장 저렴했다. 가장 비싼 SK에너지의 휘발유 가격은 1331.4원이다. 경유도 SK에너지 주유소가 가장 높은 1131.7원이고, 알뜰주유소가 가장 낮은 1092.6원이다.
이번 주 국제유가의 경우 우리나라로 수입되는 원유인 두바이유 기준으로 전주보다 0.2달러 오른 배럴당 39.1달러를 기록했다. 국제 유가 등락은 통상 2주여 후 국내 주유소 가격에 반영된다.
석유공사는 “코로나19 등에 따른 석유 수요 우려, 리비아 석유 생산의 빠른 증가 등 하락 요인과 미국 원유재고 감소,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감산 규모 유지 가능성, 베네수엘라 석유 수출 감소 등 상승 요인이 상쇄되면서 보합을 기록 중이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