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신청 기한을 11월 6일에서 오는 13일로 1주일 연장한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신청 기한을 11월 6일에서 오는 13일로 1주일 연장한다.
9일 중기부에 따르면 정부가 행정정보를 활용해 문자메시지·우편·전화로 안내한 신속 지급 대상자 중 아직 새희망자금을 신청하지 않은 소상공인은 온라인을 통해 신청하면 다음 날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행정정보만으로 사전 선별이 어려워 신속 지급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소상공인은 새희망자금 전용 누리집에 필요한 증빙서류를 첨부하고 신청할 수 있다.
중기부는 오는 30일까지 새희망자금과 관련해 전용 누리집이나 지방자치단체 접수처에서 이의신청도 받는다.
새희망자금 지급 대상이 아니라고 안내받았거나 150만원 또는 200만원 지급 대상인 특별피해업종임에도 100만원밖에 지급받지 못한 소상공인이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아울러 문자메시지 등으로 지급대상에서 됐다는 통보를 받은 경우 통보일로부터 7일이내 이의신청을 해야 한다.
한편, 소상공인 새희망자금은 지난 9월 24일 첫 신청 이후 전날까지 소상공인 224만명에게 2조4594억원이 지급됐다.
이은청 중기부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신속지급 대상자중 아직 신청하지 않은 분들에게 그동안 문자메시지, 우편, 전화 통화 등 여러 방법을 통해 지원 대상자임을 안내하고 신청을 독려해 왔다”며 “지원받을 수 있는 기회가 추가 제공되니 새희망자금을 지급받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