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보톡스’ 생산기업으로 널리 알려진 휴젤이 올 3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 540억7211만원, 영업이익 211억6598만원, 당기순이익 106억6318만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로써 이 회사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모두 직전분기보다 각각 12%, 26.7%씩 증가했다. 전년 동기 대비로도 각각 5.7%, 16.2% 올랐다. 영업이익률도 39.1%로 오름세를 기록했다.
휴젤 측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국내외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3분기 실적 상승세를 이어나간 배경으로 보툴리눔 톡신 제제와 HA필러 고성장을 꼽았다.
휴젤이 올 3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 540억7211만원, 영업이익 211억6598만원, 당기순이익 106억6318만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사진=휴젤)국내 시장 안정적인 성장과 해외 시장 약진이 두드러지면서 두 제품 전체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9%, 8.5% 증가했다.
휴젤 보툴리눔 톡신 ‘보툴렉스’는 157억원 매출을 기록했다. HA필러는 전년 동기 대비 9.9% 상승한 54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직전 분기 대비 22% 상승한 수치다.
휴젤은 해외 실적도 돋보였다. 현재 28개국에 수출하고 있는 보툴리눔 톡신은 태국, 일본 등을 중심으로 수요가 회복되면서 3분기 수출액 125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57.8% 늘었다. HA필러 해외 매출 역시 전년 대비 7.9%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