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민주노총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비정규직의 노동권 보장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열었다. (사진=이헌기 기자)
민주노총이 10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사 앞에서 비정규직의 노동권 보장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열었다. (사진=이헌기 기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10일 서울 여의도의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비정규직 노동권 보장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결의대회는 방역당국의 코로나19 지침에 맞춰 99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을 적용하고, 노조법 2조를 개정해 노조법상 사용자와 근로자의 범위를 확대할 것, 중대재해기업처벌법 등 전태일3법 입법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