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 올바른 손씻기 및 기침예절 홍보질병관리본부는 2017년 12월 1일 발령하였던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25일부터 해제한다고 밝혔다.
인플루엔자 표본감시결과 의사환자수는 제18주 6.2명 , 제19주 6.1명, 제20주 6.0명으로 3주 연속 유행기준보다 낮았다.
유행해제는 의사환자수가 3월 이후 3주 연속 유행기준이하일 경우 인플루엔자 자문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결정하고 있으며, 지난 23일 자문결과 2017-2018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25일 해제하기로 결정했다.
2017-2018절기 인플루엔자는 2016-2017 절기에 비하여 2주 빠르게 정점에 도달했고, 유행초기부터 B형 인플루엔자가 A형과 함께 유행하였으며, 3∼4월의 봄철 인플루엔자 유행은 없었다.
2017-2018절기의 정점은 2018년 1주 72.1명으로 지난 절기의 정점인 2016년 52주 86.2명보다 시기가 빨랐으며 의사환자는 낮게 나타났다.
그러나 과거 B형 인플루엔자는 봄철 유행을 하였으나, 이번 절기에는 유행초기부터 A형과 B형이 함께 발생하는 양상을 보였다.
유행주의보 발령시점과 종료 시점 모두 지난절기에 비해 한 주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는 인플루엔자 유행은 해제되었지만 수족구병 등이 증가하고 있고, 각종 감염병 예방을 위해 평소 철저한 손씻기 및 기침예절 준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