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한화시스템이 미래 기술인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급변하는 안보환경에 대응한 국방 지휘 통제 지능화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한화시스템은 13일 선도형 핵심기술 과제인 ‘지능형 전장 인식 서비스 및 플랫폼·서비스 통합 기술’ 과제의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AI를 본격적으로 군 지휘체계에 적용하기 위한 첫 사례로 4년간 150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한화시스템이 미래 기술인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급변하는 안보환경에 대응한 국방 지휘 통제 지능화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사진=한화시스템)한화시스템은 AI를 적용해 지능형 전장 인식 서비스를 개발한다. 그 외에도 빅데이터·인공지능 플랫폼 구현과 전장 상황 모의 및 모의자료 생성 등 단위과제를 통합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한화시스템은 “인구 급감으로 병력 감축이 가시화 되면서 급증하는 전장 데이터 중 유의미한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추출해낼 수 있는 AI 참모의 역할은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지능형 전장 인식 서비스는 전장의 정보와 전술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한 결과를 지휘관에 제공한다.
지휘관은 통계와 확률 기반의 정보분석을 토대로 작전 지휘를 할 수 있게 된다.
부대 규모, 지휘자 계급, 작전유형 등을 고려한 ‘지능형 지휘결심지원체계’로 발전시키는 게 한화시스템의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