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전태일 열사 50주기인 13일 오후 서울 청계천 평화시장 앞 전태일다리에서 노동자들이 비정규직 생존권 보장 집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이헌기 기자)
13일 오후 서울 청계천 평화시장 앞 전태일다리에서 열린 비정규직 생존권 보장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이헌기 기자)
노동자들이 전태일 열사 50주기인 13일 오후 서울 청계천 평화시장 앞 전태일다리에서 비정규직 생존권 보장 집회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