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올해 여름인 8월 26일 서울 구로구 한 아파트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한 직후 구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한 시민들이 대기하고 있다. (사진=이헌기 기자)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5일 0시 기준 코로나19 국·내외 확진자가 208명 추가돼 총 2만8546명으로 늘었다. 지역발생이 176명, 해외유입은 32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5명으로 총 25,691명(90.00%)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2,362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56명이며,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93명(치명률 1.73%)이다.
국내 176명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 지역별로는 서울 81명, 인천 2명, 광주 7명, 경기 41명, 강원 19명, 충북 8명, 충남 5명, 전남 8명, 경북 2명, 경남 3명이다. 32명은 해외유입 사례로 아시아 16명, 유럽 6명, 아메리카 1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