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강원지역 간담회 이후 강원도 화천군의 육군 제7보병사단 칠성전망대를 방문해 최전방 부대의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강원지역 간담회 이후 강원도 화천군의 육군 제7보병사단 칠성전망대를 방문해 최전방 부대의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이날 대통령은 비무장지대(DMZ) 인근과 감시초소(GP) 상황을 보고받은 뒤, 최신식 병영 막사 공사 현장을 둘러보며 장병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물 공급 등 세부 사항까지 꼼꼼히 확인했다.
이 대통령은 장병들과의 만남에서 “힘드시죠?”라며 운을 떼고, ‘싸우면 언제나 이기는 부대’라는 별칭을 가진 제7보병사단 ‘상승칠성’ 장병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를 전했다.
이어 “여러분 덕분에 국민들이 평화로운 일상을 누리고 있다”며 “장병들을 보니 든든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미안하다”고 말했다. 그는 식사와 숙소 등 생활 여건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도 일일이 확인했다.
또한 “확고한 안보 유지 못지않게 장병들의 생명과 건강도 매우 중요하다”며 “훈련은 실전처럼 하되, 안전을 최우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방문을 마치며 이 대통령은 장병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격려를 이어갔다.
이번 방문에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곽태신 국방비서관 등이 동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