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7일 광주 진곡산단에 소재한 에스엠뿌레를 방문해서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 중기부 장관이 광주 진곡산단에 소재한 에스엠뿌레를 방문해서 감사인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중기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7일 광주 광산구 소재의 진곡산단에 소재한 에스엠뿌레를 방문했다.
에스엠뿌레는 방역소독기, 초미립자분사기 등 방역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로서 코로나19로 인해 수출이 전년대비 15배 이상 급증한 광주지역의 대표적인 방역제품 생산기업이다.
박영선 장관은 이 자리에서 코로나19 위기를 기회로 극복한 K 방역 수출 선두주자로서의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