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18일 오후 광화문 광장 주한 미국대사관 앞 동측도로 확장‧정비사업 공사가 진행 중이다. (사진=이헌기 기자)
18일 오후 광화문 광장 조성 사업 공사가 진행 중이다. (사진=이헌기 기자)
18일 오후 광화문 광장 조성 사업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서울시는 16일 광화문 광장 재정비 공사에 돌입했다. 내년 2월까지 주한 미국대사관 앞 동측도로 확장‧정비를 완료하고 서측차로의 통행차량이 동측으로 통행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올해 예산 101억 원이 투입된다.
이어 세종문화회관 쪽 서측도로 공간을 ‘공원을 품은 광장’으로 조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