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산림청은 오는 6월 1일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산림일자리를 소개하기 위해 청년이 묻고, 청장이 답하는 청문청답 행사를 개최한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청년이 바라는 일자리, 숲에서 찾다'를 주제로 한 청문청답 행사는 지난 3월 강원지역에서 처음 열렸다.
▲ 수도권 지역 청년들과 함께하는 `청문청답` 개최이번에는 수도권 지역 청년들과의 만남을 위해 서울시 청년허브에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재현 청장이 직접 청년들에게 산림분야의 일자리를 소개하는 특별강연과 청년들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토크콘서트가 진행된다.
올 하반기 채용정보를 알리기 위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한국임업진흥원·한국수목원관리원·산림조합중앙회 등 4개의 공공기관에서 취업상담부스를 운영한다.
산림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경제유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산림형 사회적경제와 창업정보, 귀산촌 관련 상담부스도 함께 마련된다.
청문청답은 산림일자리에 관심 있는 대학생과 취·창업을 준비 중인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이 행사는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참석 희망자는 30일까지 산림청 누리집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사전 신청자 100명에 한해 '꿈꾸는 숲시리즈 숲속직업탐험대' 블록 장난감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청년들이 바라는 일자리 의견을 듣고 청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일자리를 만들 것"라면서 "청문청답 행사를 전국적으로 확대하고 청년들과의 소통 공간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