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19일 국토교통부는 10월 주택 매매거래량은 9만2769건으로 전월 대비 13.2%(8만1928건) 증가했다고 밝혔다. (아이엠뉴스 자료사진)전세거래량이 지난달보다 0.3% 증가했고, 월세는 3.7% 줄었다.
19일 국토교통부는 10월 주택 매매거래량은 9만2769건으로 전월 대비 13.2%(8만1928건)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보다 12.6% 증가, 5년 평균보다는 2.4% 늘었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은 4만1884건으로 지난달보다 10.0%, 지방은 5만885건으로 16.1% 증가했다.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6만6174건으로 전달 대비 14.0%, 아파트 외는 2만6595건으로 11.3% 올랐다.
10월 확정일자 자료를 바탕으로 집계한 전월세 거래량(이하 ‘전월세 거래량’)은 17만2815건으로, 전월(17만5126건) 대비 1.3% 감소했고, 작년 같은 기간(17만304건)에 비해선 1.5% 증가했다. 월세 비중은 40.0%로 전년동월(37.9%) 대비 2.1%p 올랐다.
지역별로 수도권(11만9123건)은 전월 대비 1.1%, 지방(5만3692건)은 1.7% 감소했다. 유형별로 아파트(8만6145건)는 지난달보다 0.4% 증가했고, 아파트 외 나머지 유형(8만6670건)은 3.0% 감소했다. 전세(10만3638건)는 전월 대비 0.3% 증가했고, 월세(6만9177건)는 3.7% 줄었다.
세부자료는 한국감정원 부동산통계시스템 또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