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젊은 층에게 인기가 많은 소형차 미니(MINI)의 고성능 한정판 모델 ‘2020 미니 JCW GP’에 ‘벤투스 S1 에보 Z’부터 ‘벤투스 TD’, ‘윈터 아이셉트 에보2’까지 3가지 상품을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
20일 이 회사에 따르면 ‘벤투스 프리미엄 스포츠’의 ‘벤투스 S1 에보 Z’는 고성능 스포츠카용 타이어로 미니 JCW GP의 역동적인 주행성능에 적합하다.
비대칭 패턴과 최적화된 접촉면을 통해 그립감, 코너링 성능 등을 극대화했으며 중앙 블록이 넓게 설계돼 안정적인 배수 성능을 갖췄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2020 미니 JCW GP’에 ‘벤투스 S1 에보 Z’부터 ‘벤투스 TD’, ‘윈터 아이셉트 에보2’까지 3가지 상품을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사진=한국타이어)또 스포티한 주행을 위해 맞춤 제작된 실리카 컴파운드를 적용해 한층 높아진 코너링 감각을 느낄 수 있다.
한국타이어는 일반 도로 및 서킷 모두에서 주행 가능한 세미 레이싱 타이어 ‘벤투스 레이싱’의 ‘벤투스 TD’와 겨울용 타이어 ‘윈터아이셉트 프리미엄’의 ‘윈터 아이셉트 에보2’도 미니 JCW GP의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고 덧붙였다.
회사 측은 “미니 JCW GP는 전 세계 3000대 한정 판매한다”며 “특별한 차에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것은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는 의미”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