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문화체육관광부가 오는 24일부터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여행·숙박을 비롯해 공연·전시·영화·체육 등 문화·여가 소비할인권 6종 발급을 잠정 중단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오는 24일부터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여행·숙박을 비롯해 공연·전시·영화·체육 등 문화·여가 소비할인권 6종 발급을 잠정 중단한다.
문체부는 수도권 이외 지역이라도 지역 간 감염 확산 가능성과 할인 혜택의 지역 간 형평성 등을 고려, 이번 결정을 전국 단위로 일괄 적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오는 24일부터 소비할인권 신규 발급을 즉각 중단하며, 이미 발급된 할인권 중에서 예매하지 않은 할인권은 예매를 중지한다. 또한 예매한 할인권은 이용 자제를 권고하기로 했다.
앞서 이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숙박할인 쿠폰 발급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숙박 할인 쿠폰의 경우 내수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총 100만명에게 숙박 예약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24개 온라인 여행사(OTA)를 통해 지급해 왔다.
문체부는 지난 10월12일부터 사회적 거리 두기가 1단계로 완화된 이후, 같은 달 22일부터 순차적·단계적으로 소비할인권 발급을 조건부로 재개해 왔다. 문체부는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가 격상될 경우,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소비할인권 사업을 즉시 중단할 수 있도록 준비해 왔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소비할인권 이용 자제에 적극 동참해 줄 것"과 "부득이 이용할 경우에는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켜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