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제19차 IACC(국제반부패회의) 특별대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정의를 말하다' 리플릿 (이미지=iacc2020 사이트)
제19차 IACC(국제반부패회의) 특별대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정의를 말하다'에서 마이클 샌델 교수와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에게 질문할 11명의 청년 패널단이 선정됐다. IACC는 전 세계 약 3000여명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반부패 포럼이다.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는 10월 12일부터 이번 달 3일까지 질문 공모전을 실시한 결과 정의와 공정, 반부패 등 우리 시대 화두에 대한 우수 질문자 11명을 선정했다.
마이클 샌델 하버드 대학 교수와 전현희 위원장은 다음 달 1일부터 4일까지 열리는 제19차 IACC 중 특별대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정의를 말하다'에 연사로 참여해 선정된 한국 청년들을 만난다.
청년 패널단은 마이클 샌델 교수와 화상 연결해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진행은 숭실대 철학과 김선욱 교수가 맡는다. 또한 ‘청렴 토크콘서트’에서 전현희 위원장과 함께 한국사회의 공정·정의와 관련된 이슈를 두고 논의할 예정이다.
국민권익위 전현희 위원장은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국제투명성기구(TI)의 부패인식지수(CPI)가 연속 3년째 상승하는 등 반부패 수준에 대한 국제평가 순위가 올라갔다”며 “이번 회의를 계기로 우리 사회의 청렴성, 공정성을 한 층 더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