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정세균 국무총리가 제58회 국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국무총리실)
정세균 국무총리가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까지 격상된 시점에서 치뤄지는 수능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표했다.
더불어 공직사회 역시 장기화되는 코로나19에 대응이 느슨해지기 쉽다며 다시금 적극적 태도를 강조했다.
정 총리는 "정부와 공공기관이 먼저 희생적인 자세로 방역에 모범을 보여야 한다"며 재택근무를 활용하고, 대면회의와 출장은 자제해달라고 요구했다. 또한 공직자들이 방역수칙을 지키지 않아 확진자가 발생하는 경우, 그 책임을 엄중히 묻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 총리는 "다가올 겨울철에도 외부여건이 악화될 가능성이 커, 상황은 낙관적이지 않다"며 "관계부처와 지자체는 일주일 후부터 시작되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차질없이 수행하고, 중국 등 주변국과의 협력도 강화해달라"고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