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제1회 외신기자 정책토론회 현장 (사진=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 정책에 대한 외신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이번 달 24일 낮 12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1회 외신기자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매월 1회 ‘외신기자 정책토론회’는 정부 주요 인사가 외국 언론에 한국 정책과 현안에 관한 심층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의견 공유 목적으로 개최된다.
이번 첫 번째 토론회에서는 국민권익위원회 전현희 위원장을 초청해 그동안 정부의 반부패 노력과 성과 등을 설명하고 제19차 국제반부패회의(IACC) 의제 및 일정을 소개했다.
전현희 위원장은 “한국정부와 국민들의 노력으로 문재인정부의 정부혁신 지표 중 하나인 국가별 부패인식지수(CPI)가 3년 연속 상승하고 역대 최고점수를 기록했다”며 그간의 성과를 밝혔다.
이어 “올해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전 세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개방성, 투명성, 민주성을 원칙으로 한국의 방역 모델을 만들어 세계의 큰 주목을 받았다”며, "이는 한국정부가 추진해온 반부패 정책의 근간"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다음 달 1일부터 4일까지 서울에서 비대면 화상회의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반부패 국제포럼인 제19차 국제반부패회의(IACC)에 많은 관심과 홍보를 당부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외신보도는 한국에 대한 정보 획득의 창이며 해외 정부기관, 전문가 그룹 등 국제사회 인식에 지대한 영향을 준다. 외신기자와 정부 주요인사 간 정책토론회를 정례화해 한국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신뢰할 수 있는 관계를 구축해 국가 이미지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