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11번가가 추석 연휴 직후 대규모 할인 행사로 소비자 수요 잡기에 나섰다.
11번가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10월 ‘월간 십일절’ 행사를 열고, 총 580여개 타임딜 상품을 최대 78%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SK스퀘어 자회사인 11번가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10월 ‘월간 십일절’ 행사를 열고, 총 580여개 타임딜 상품을 최대 78%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대표 할인 상품으로는 비타그램 미니 종아리 발 마사지기, 바디프랜드 팔콘SV 안마의자, 한삼인의 ‘홍삼진 굿데이스’ 등 건강과 휴식을 동시에 고려한 제품들이 포함됐다.
특히 명절 기간 기름진 음식을 섭취한 뒤 체중 관리에 관심이 높아지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다이어트 관련 식품들도 행사 품목에 포함됐다.
이와 함께 날씨가 점차 쌀쌀해짐에 따라 카본매트, 가을·겨울용 차렵이불 등 계절 맞춤형 상품들도 할인가에 선보인다. 실내 체온 유지와 보온에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관련 품목에 대한 수요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고광일 11번가 영업그룹장은 “황금연휴를 보내고 일상으로 복귀하는 고객들이 10월 ‘월간 십일절’ 쇼핑을 통해 명절 스트레스를 떨쳐낼 수 있길 바란다”며 “시즌에 맞춘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11번가는 ‘월간 십일절’이 월 단위 쇼핑 행사로 자리잡은 만큼, 매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구성으로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