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민주노총이 11월 25일 총파업 및 집회 등을 진행할 것임을 밝힌 가운데 고용노동부가 입장을 발표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하 민주노총)이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등 전태일 3법의 조속한 입법을 촉구를 위해 11월 25일 총파업 및 집회 등을 진행할 것임을 밝힌 가운데 고용노동부(이하 노동부)가 입장을 발표했다.
노동부 측은 민주노총이 코로나19 재확산 우려 등에 따라 강화된 방역지침을 존중해 서울 지역 대규모 집회 계획을 철회하기로 한 것에 대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면서도 서울지역 10인 미만 기자회견과 다른 지역에서 집회를 강행키로 한 바, 코로나19 재확산에 대한 국민적 우려 등을 감안해 집회 자제를 강하게 요청했다.
덧붙여 "코로나19로 모든 분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총파업보다는 대화를 통한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민주노총의 총파업 및 집회가 자칫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위협하는 일이 되지 않도록 민주노총의 대승적 협조를 요청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