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체육학회와 함께 11월 26일 목요일부터 28일 토요일까지 ‘2020 스포츠정책포럼’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토론회에서는 체육계 전문가를 비롯한 현장 실무자, 학계 교수들 총 60명이 참석한다. 올해 대한민국 스포츠 100주년을 맞이해 지나온 100년을 넘어 새로운 100년에 대한 목표와 발전 방향을 함께 공유하며 현실적 대안들을 논의한다.
토론회 첫날 26일에는 ‘보편적 스포츠권과 체육인 복지’를 주제로 ▲스포츠권과 '스포츠기본법', ▲은퇴 체육인의 진로 지원 방안, ▲체육인 복지 지원의 필요성과 지속 가능한 지원 방안, ▲체육인 복지 전달 체계 등을 논의한다.
27일에는 ‘코로나19와 스포츠의 지속 가능성’을 주제로, ▲비대면 스포츠산업 발전 방안, ▲스포츠 빅데이터와 건강관리 연계, ▲스마트 체육시설 구축, ▲위기 상황에서 스포츠를 지속하기 위한 체육행정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마지막 28일에는 ‘선진적 스포츠 민관협력 체계 구축’을 주제로 ▲대한민국 스포츠 민관협력의 효과성 제고 방안, ▲지방체육회 민선화 평가와 발전 방안, ▲학교 밖 체육 현황과 정책적 관리 체계, ▲종목 단체 운영 개선 방안 등에 대해 토론한다.
문체부 박양우 장관은 “체육 정책은 세계적 흐름에 맞추어 획기적인 체계 변화가 절실하다.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은 체육 정책에 귀중하게 반영할 것”이라며, “체육인의 인권 보호, 학생선수의 학습권 보장 등 스포츠 혁신 정책을 추진하고, 전문체육과 생활체육, 스포츠산업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골고루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 스포츠정책포럼 포스터 (이미지=문화체육관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