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7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3차 재난지원금에 대해 '지급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 여론 조사결과가 나왔다.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7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3차 재난지원금에 대해 '지급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 여론 조사결과가 나왔다.
27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이 24일~26일 사흘 동안 전국 18세 이상 1,005명에게 3차 재난지원금 지급 방식에 대해 의견을 조사(오차범위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한 결과 '소득 수준을 고려하여 선별적으로 지급하는 것이 좋다'는 41%, '소득에 상관없이 전 국민에게 지급하는 것이 좋다'는 31%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72%가 3차 재난지원금 지급에 동의한 것이다. 반면, '지급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25%로 나타났으며, 2%는 의견을 유보했다.
2차 재난지원금 논의가 한창이던 8월 말 조사와 비교하면 '지급하지 말아야 한다'는 의견이 4%포인트 늘었다. '전 국민 지급'과 '선별 지급'은 각각 2%, 3%포인트씩 줄었다.
한국갤럽은 "3개월 전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지만, 수령률 99%를 웃돌았던 1차와 선별 지급된 2차 재난지원금 두 방식 모두 경험한 상태에서 추가 재난지원금을 보는 유권자의 시각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갤럽 홈페이지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