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12월 4일부터 SKT 자급제 아이폰도 분실보험 가입이 가능하다. (사진=애플 홈페이지)
12월 4일부터 국내에서 자급제 아이폰을 구입해 SKT에 가입한 고객도 분실보험에 가입할 수 있게 된다.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SKT 자급제 아이폰의 경우 분실보험 가입이 어려운 사실을 인지해 자급단말 분실보험 가입 실태를 파악하고, SKT 측에 자급제 아이폰 분실보험 제공을 요청했다.
이에 SKT는 보험사 협의를 거쳐 분실보험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앞으로 SKT 자급제 아이폰 이용자는 단말기 구매 후 60일 이내에 영수증을 지참하여 SKT 대리점·지점에 방문하면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SKT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방통위는 "자급단말 분실보험 범위가 아이폰까지 확대됨에 따라, 자급단말 이용자의 불편사항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방통위는 자급제 단말과 이동통신사 단말이 차별적으로 취급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