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정세균 국무총리가 6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국무총리실)
국무총리실(이하 총리실)은 친환경 가치확산 및 공직사회 디지털화에 앞장서기 위하여 ’종이없는(paperless)’ 업무환경 전환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총리실은 국장급 이상 주요 간부에게 태블릿PC를 지급하고, 내부간부회의를 시작으로 각종 회의·보고 시 ’종이없는’ 업무환경을 적극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세균 총리는 “종이 없는 회의가 처음엔 많이 어색하고 불편할 수 있겠지만 공직사회의 변화를 위해 총리실이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정 총리는 ‘종이없는 회의’를 시범 운영한 지난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 중대본회의에서도, “언택트 시대로의 전환과 환경보호를 위한 작은 실천”이라면서 관계부처에게 취지를 직접 설명하고 동참을 제안한 바 있다.
‘종이없는 회의’ 도입을 통해 연간 약 30만장의 A4용지가 절약되고, 불필요한 행정업무가 감소되어 업무 효율성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