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건설근로자공제회는 오는 6월 4일부터 온라인을 통해 퇴직공제 업무를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온라인 퇴직공제 업무시스템”운영을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 온라인 퇴직공제 업무시스템 메인화면공제회는 지난해 2월부터 건설사업주의 업무서비스 향상을 위해 온라인 시스템 구축작업을 진행했고, 올해 상반기 시범운영을 거쳐 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건설사업주는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퇴직공제 성립신고 및 기재사항변경 신고, 하수급인사업주인정승인 신청, 준공신고 업무를 할 수 있으며 실시간으로 진행 과정을 모니터링 할 수 있다.
특히 조달청의 나라장터 및 국토교통부의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 건축행정시스템과의 업무연계를 통해 퇴직공제 가입대상공사의 모든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온라인 퇴직공제 업무시스템은 홈페이지 가입 후 법인인증서 로그인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관련문의는 전화번호 1666-1122로 연결 후 공제회 각 지사 및 공제사업팀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