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지난달 고용보험 가입자 수가 전년 대비 39만명 넘게 늘어나면서 6개월 연속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고용노동부가 14일 월요일 '11월 노동시장 동향'을 발표했다. 고용보험 총 가입자 수는 1429만 9000명이다.
업종별로 보면 서비스업 가입자 수가 전년 동월 대비 41만명 이상 늘어났는데 이 중 정부와 지자체 일자리 사업 등이 포함된 공공행정 고용보험 가입자가 20만 5000명이다. 제조업은 3만 4000명 줄어들었다. 반면 전문과학기술과 출판, 통신, 정보 업종의 증가폭이 커졌다.
코로나19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숙박·음식’, ‘운수업’ 등은 2만 3000명 줄어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다.
전체 구직급여 신규신청자는 9만명, 수혜자는 60만 6000명이고 1회당 수혜금액은 140만원으로 추정된다.
2020년 11월 노동시장 동향 (자료=고용노동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