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구글 서비스 장애 발생과 관련해 조사를 실시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는 다수의 구글 서비스(유튜브, 지메일, 앱마켓 등)가 12월 14일 월요일 저녁, 약 한 시간(20:30~21:30)가량 전 세계적으로 먹통 되는 등 서비스 장애가 발생한 것에 대해 입장을 표했다.
지연된 서비스는 유튜브, 지메일, 플레이스토어(앱마켓), 클라우드, 문서도구, 지도 등 이용자의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로, 구글은 장애 발생 직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장애 사실을 공지했다.
구글은 우리시각 15일 새벽 2시경 내부 저장 용량 문제로 인해 약 45분 동안 인증시스템 중단이 발생해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가 높은 오류율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에 과기부는 시행령 제30조의8 제3항에 의거 구글의 서비스 장애가 발생한 원인 파악을 위해 관련 사실 및 조치사항에 관한 자료제출을 요청했다.
또한 서비스 중단사실을 국내 이용자에게 한국어로 공지하도록 조치하고 이용자에게 상담을 제공할 수 있는 연락처 등의 고지 여부를 조사했다.
과기부는 향후 사실관계 파악 후 필요시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에 따른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