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외교부가 전 국가 · 지역 해외여행에 대해 특별여행주의보를 재발령한다.외교부는 12월 18일 금요일부터 1개월간 전 국가·지역 해외여행에 대해 특별여행주의보를 재발령한다. 이번 특별여행주의보는 별도 연장 조치가 없는 한 2021년 1월 16일 토요일까지 유지된다.
이번 특별여행주의보 발령은 ▲세계보건기구(WHO)의 세계적 대유행 선언 및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 지속, ▲상당수 국가의 전 세계 대상 입국금지・제한 및 항공편 운항 중단 등의 상황이 여전히 계속되고 있음을 감안한 것이다.
아울러, 국민의 해외여행 중 코로나19에 감염되는 사례 방지와 더불어 국내 방역 차원에서도 국민의 해외 방문 자제가 긴요한 상황임을 고려했다.
이에 따라, 외교부는 동 기간 중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경우 여행을 취소하거나 연기하기를 당부했다. 해외에 체류 중인 경우, 코로나19 감염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위생수칙 준수 철저, ▲다중행사 참여 및 외출・이동 자제, ▲타인과 접촉 최소화를 실천하는 등 신변안전에 특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