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화물운송기사 故 심장선 씨 유족이 18일 오전 10시 한국남동발전 영흥화력발전소에서 진행된 고인의 영결식에서 참석하고 있다. (사진=공공운수노조)18일 오전 10시 한국남동발전 영흥화력발전소에서 화물운송기사 故 심장선 씨의 영결식이 진행됐다.
심 씨는 지난달 28일 오후 1시쯤 인천시 옹진군 영흥도 영흥화력발전소에서 석탄회(석탄재)를 차에 싣는 작업을 하던 중 4m 아래로 추락해 사망했다. 고인은 한국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의 협력업체의 협력업체 소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