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11월 기준 전년동월 대비 매출증감률 추세 (자료=산업통상자원부)산업통상자원부가 22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20년 11월에는 오프라인(▲2.4%) 매출은 감소했으나, 온라인(17.0%) 매출이 증가하며, 전체 매출은 전년동월대비 6.3% 증가했다.
오프라인 매출은 11월 코리아세일페스타의 영향으로 월초 증가했으나, 11월 중순 이후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매출이 급감하며, 전체 매출이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 상황은 코리아세일페스타와 연계한 다양한 할인행사와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식품, 가전 등 전반적인 상품군에서 매출이 상승하며, 전년 동월대비 매출이 증가했다.
상품군별 매출을 살펴보면, 대규모 쇼핑행사로 가전문화(23.9%), 유명브랜드(17.9%), 생활/가정(14.0%) 등은 증가하고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패션/잡화(▲10.3%), 서비스/기타(▲2.6%), 아동/스포츠(1.0%) 등 외출관련 상품군은 매출이 감소했다.
업태별 매출비중은 대형마트·백화점·편의점·SSM 등 오프라인 유통의 매출 비중이 감소하고, 온라인 유통의 매출 비중은 증가했다.
11월 중순 이후, 코로나19의 재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여파로 편의점(3.3%)을 제외한 대형마트(▲4.1%), 백화점(▲4.3%), SSM(▲9.8%)의 매출이 감소해 전년동월 대비 2.4% 감소했다.
한편,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신선식품 및 건강기능식품 등의 판매가 증가했다. 식품(46.4%), 가전/전자(25.6%), 생활/가구(18.6%) 등이 성장해, 전체 매출이 증가(17.0%)하는 효과가 있었다. 반면,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외출 및 여행 관련 상품의 판매가 감소하며, 패션(▲0.4%), 서비스/기타(▲9.8%)의 매출이 감소했다.
다수의 오프라인 업태가 운영시간 제한 및 소비자의 대면 구매행위에 대한 소극적 소비행태로 코로나19의 영향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