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방송인 그레이스 리가 필리핀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과 함께 내한했다.
그레이스 리는 소속사 제니스미디어콘텐츠를 통해 "오늘 문재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앞두고 있는 두테르테 대통령의 공식 방한에 그레이스 리가 함께 내한했다"며 “이번 방문은 마틴 통신부 장관의 요청으로 마련된 자리”라고 밝혔다.
▲ ㈜제니스미디어콘텐츠이번 내한에서 그레이스 리는 두테르테 대통령의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며, 해당 인터뷰는 필리핀 국영방송 PTV에서 방송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국내 방송 여부도 논의 중에 있다.
그레이스 리는 최근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필리핀 전 대통령 아키노 3세와의 열애설에 솔직하게 답하며 이틀 연속 포털 검색어 1위를 차지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필리핀에서 가장 유명한 한국인’, ‘최초의 외국인 앵커’로도 알려져 있다.
한국인 최초로 필리핀에서 앵커가 된 그레이스 리는 TV 토크쇼, 뉴스 앵커, 라디오 등 활발히 활동하며 한류 전도사의 역할을 하고 있다.
그레이스 리는 현지 유명 프로그램인 ‘Good Times with Mo’, ‘The Sweet Life’, ‘News on Q’, ‘Cooking with the Stars’, ‘Wil Time Bigtime’, ‘Wowowillie’, ‘Aksyon Weekend’ 등의 진행을 맡아 큰 인기를 얻기도 했다.
또한 당시 함께 호흡을 맞춘 앵커가 통신부 장관임을 밝히며 지금까지 좋은 인연을 유지해 이번 내한 요청까지 이어졌다고 말했다.
그레이스 리의 소속사 제니스미디어콘텐츠 관계자는 "금번 내한한 두테르테 대통령과 그레이스 리는 오랫동안 필리핀 정부 및 국영방송 PTV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한류 전파에 앞장섬과 동시에 한류 엔터테인먼트 발전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