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 및 정보문화 유공 정부포상' 공모를 오는 2021년 1월 8일까지 연장 진행한다고 밝혔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와 정보통신발전 및 건전한 정보문화 창달에 공헌한 유공자를 포상하는 ‘정보통신 및 정보문화 유공 정부포상’ 공모를 오는 2021년 1월 8일까지 연장 진행한다고 밝혔다.
정보통신발전 유공자 포상은 1955년부터, 정보문화발전 유공자 포상은 1988년부터 매년 실시해왔는데 2021년부터 ’정보통신발전 유공‘ 포상과 ’정보문화발전 유공‘ 포상을 통합해 공모를 진행한다.
'정보통신 및 정보문화 유공 정부포상' 공모는 11월 30일 월요일부터 내년 1월 8일 금요일까지며, 온나라 전자문서 접수, 이메일 접수, 우편접수 모두 가능하다. 관련 양식은 과기정통부,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포상 후보자는 분야심사, 종합심사, 공적심사 등을 거쳐 최종 선정하고, 정보통신발전 유공자는 제66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고 정보문화발전 유공자는 제34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허성욱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관은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정보통신분야 발전 및 건전 문화 창달에 기여한 유공자 및 단체를 선발‧포상해 그간의 노고를 위로·격려코자 하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포상에 관련한 상세한 사항은 과기정통부,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