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지난 3일 시니어 고객의 상속 및 증여 자산관리에 전문적인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KB골든라이프 자문센터 종로 평창’을 새롭게 오픈했다.
KB국민은행
이번에 문을 연 ‘KB골든라이프 자문센터 종로 평창’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KB골든라이프케어 평창 카운티’ 1층에 신설돼 시니어 맞춤형 ‘토탈 라이프 솔루션’을 제공한다.
‘KB골든라이프케어 평창 카운티’는 서울 도심에 자리한 실버타운으로 식사와 고급 스파, 간호사 상주 등 시니어 맞춤형 라이프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이다.
이번 자문센터는 이 공간 안에서 세무 전문가가 상주해 시니어 고객에게 맞춤형 상속·증여 설계 상담을 제공하고, 연금·신탁·법률·부동산·가업승계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순환 배치돼 예약 상담을 통한 전문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점이 기존 자문센터와의 차별점이다.
또한 자산관리 전문 PB와 대면·비대면 종합 자산관리 상담 및 WM상품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KB금융그룹의 계열사인 KB라이프생명과의 협업으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오는 16일에는 KB골든라이프케어 평창 카운티 입주민과 평창동 인근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KB국민은행 소속 변호사와 세무사가 ‘가족 간 갈등 없는 상속·증여 자산관리’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시니어 고객들의 관심이 높은 전통주 문화에 대한 강연도 열릴 계획이다.
KB국민은행은 KB골든라이프 자문센터 종로 평창이 시니어 고객의 주거 공간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차별화된 금융·비금융 복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시니어 고객에 대한 깊은 이해와 분석을 바탕으로 풍요롭고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