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정세균 국무총리가 29일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국무총리실)12월 29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정세균 국무총리가 교정시설에서 대규모의 집단감염이 발생된 데 관해 중대본부장으로서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사과했다.
어제 28일 서울 동부구치소에서 233명의 확진자가 추가돼 지금까지 총 757명이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정 총리는 "특성상 지역사회 추가 전파 가능성은 낮지만 전수검사가 진행되면 확진자가 더 늘어날 수도 있다"며 긴장을 늦추지 않을 것을 강조했다.
또한 아직까지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가 이틀 전 우리나라에서도 확인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적 불안감이 확대되지 않게 방역당국의 소임을 다할 것을 부탁했다.
아울러, 정부는 1월 3일 종료할 예정이었던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을 2주 더 연장한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지자체별로도 필요 시 임시선별검사소를 확대 설치해줄 것을 당부했다.
끝으로 정 총리는 "지금은 ‘제심합력(齊心合力)’의 자세로 힘을 모아 당면한 위기를 헤쳐나갈 때다. 국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동참을 다시 한번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