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정세균 국무총리가 2021년 1월 1일 신축년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발표했다.
정 총리는 코로나19로 힘겨웠던 2020년을 돌아보며 연대와 협력, 일상에서 지켜진 방역수칙에 지지와 응원을 보탰다. 그는 새해에 코로나19 백신 도입을 차질 없이 수행할 것을 약속하며 경제 및 일상의 빠른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끝으로 정 총리는 "아무리 추운 겨울도 결코 봄의 기운을 이길 수 없다"며 "국민 여러분의 소중한 일상을 반드시 되찾아 드릴 것"을 약속했다.
정세균 국무총리의 1월 1일 신년사 (이미지=국무총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