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최재형 감사원장 (사진=감사원)최재형 감사원장이 2021년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발표했다.
최 원장은 코로나19의 여파로 많은 국민들이 생명과 건강이 위협받고 있음을 언급하며 "공직사회에 어느 때보다 큰 책임의식이 필요하다"고 피력했다.
이를 위해 감사원은 올해 "국가재정의 건전하고 효율적인 운용을 위해 정부가 재정적 위험요인을 적절히 예측해 효과적으로 대처하는지 등 예측·관리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심각한 경제적 타격을 입은 만큼 경제의 활력 회복과 위기 극복을 위한 정부의 정책 실현을 지원하고 민생·안전시책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 독거노인 돌봄사업 등을 점검할 것을 예고했다.
끝으로 최재형 감사원장은 "흔들림 없이 제대로 일하는 공직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감사원다운 감사를 실천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