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그래픽=뉴스박스 제공
5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15명 발생, 1천명대를 기록한 지 하루만에 진정세를 보였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715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 누적 6만4천979명이 됐다고 밝혔다.
감염경로별로는 국내발생이 672명, 해외유입이 43명이다.
국내발생을 권역별로 보면 경기가 214명으로 가장 많고, 서울 193명, 인천 48명 등 수도권이 455명이다.
비수도권은 충북 32명, 대구 31명, 강원 27명, 경북 24명, 광주 23명, 경남 21명, 충남 18명, 부산 14명, 제주 8명, 대전 7명, 울산·전북·전남 각 4명 등 총 217명이다.
해외유입 43명 가운데 16명은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고, 나머지 27명은 자가격리중 경기(16명), 서울(6명), 부산·대구·인천·대전·전북(각 1명)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사망자는 26명 늘어 누적 1천7명을 기록하며 1천명 선을 넘어섰다.
위중증 환자도 386명으로, 전날보다 35명 늘어나며 다시 급증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확진판정을 받고 현재 격리중인 환자는 1만7천80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