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발표한 2020년 12월 28일부터 1월 3일까지의 마스크 생산 등 수급 동향에 따르면 마스크의 총 생산량은 1억 5780만개로 원활히 공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통계청의 마스크 가격조사 결과, 보건용 마스크 KF94 기준 온라인가 687원, 오프라인가 1368원로 안정세가 유지되고 있다.
의약외품 마스크 제조업체 및 품목 허가 수는 각각 1134개소, 4047품목으로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다. 현재 마스크 품목 허가 심사는 ▲보건용 762건, ▲수술용 185건, ▲비말차단용 415건 진행 중이다.
마스크 제조업체 및 품목 허가 현황 (자료=식품의약품안전처)
식약처는 "앞으로도 마스크 가격, 생산량 등 시장 동향을 모니터링하는 한편, 시장 질서를 어지럽히는 매점매석, 사재기 등 불공정 거래 행위에 대해서는 엄중하게 조취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