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1월~3월) 전국 입주 예정 아파트는 8만 387세대로 집계됐다.
수도권은 5만 4113세대로 5년 평균 3만 8000세대 대비 40.8% 증가 및 전년 동기 4만 4000세대 대비 23.7% 증가할 예상이다. 반면 지방은 입주 예정 아파트가 2만 6274세대로 5년 평균 4만 8000세대 대비 44.8% 감소 및 전년 동기 3만 5000세대 대비 25.0%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세부 입주 물량을 살펴보면, 수도권은 올해 1월 안양동안 3850세대, 남양주호평 2894세대 등 2만 1420세대, 2월에는 수원고등 4086세대, 고덕강일 1945세대 등 2만 1224세대가 예정돼있다. 또한 3월에는 화성병점 2666세대, 마포염리 1694세대 등 1만 1469세대가 입주한다.
지방은 올해 1월 청주동남 1077세대, 전주덕진 830세대 등 4129세대, 2월에는 대구연경 1812세대, 서천예산 1273세대 등 8068세대가 입주하게 된다. 3월에는 음성금왕 1664세대, 세종시 1500세대 등 1만 4077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
주요 지역별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 (자료=국토교통부)
주택 규모별로는 60㎡이하가 3만 4512세대, 60~85㎡ 3만 5479세대, 85㎡초과 1만 396세대로, 85㎡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의 87.1%를 차지하는 등 중소형주택의 입주물량이 많은 것으로 보인다.
주체별로는 민간이 6만 318세대, 공공 2만 69세대로 각각 조사됐다.
2021년 1월~3월 전국 입주 예정 아파트 현황 (자료=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