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6일 오전 라디오 방송을 통해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 여부를 1월 중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팍스뉴스 자료사진)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에 대해 “1월 중 결정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박 장관은 6일 오전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보궐선거 출마 여부에 대해 “그동안 제 생각에 변화가 있었다면 그간 저는 장관으로서의 책임감에 무게를 두고 잇었는데, 지금 상황이 안 좋아졌기 때문에 (서울시장) 출마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는 것”이라며 “이게 제 생각의 변화라면 변화라고 설명드릴 수 있다”고 말했다.
박 장관은 “만약 상황이 더 좋았다면 저는 중기부 장관으로서의 책임감에 더 무게를 확실하게 뒀을 것이고 여기에 벌여놓은 일들이 많아서 이 일을 더 하고 싶다고 의사표명도 했었다”며 “여권의 상황이 안 좋아져서 출마 가능성을 열어놓고 생각하는 중”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출마선언 일자에 대해서는 “1월 안으로 결정할 일”이라면서도 “지금 선거가 90일정도 남았다. 시간이 너무 없고 촉박하다는 당의 의사가 있다고 이해하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