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1월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며 병오년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대한민국 대도약’에 대한 새해 의지를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1월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며 병오년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헌화·분향한 뒤 묵념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했다.
참배식에는 김민석 국무총리와 국무위원·장관들을 비롯해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등 청와대 참모진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방명록에 `함께 사는 세상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 대한국민과 함께 열겠습니다`라고 적어 새해 국정 운영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이는 사회적 연대와 국가 도약을 강조한 메시지로 풀이된다.
참배를 마친 뒤 이 대통령은 청와대 직원식당에서 현충원 참배 참석자들과 떡국으로 조찬을 함께하며 새해 덕담을 나눴다.
대통령실은 이번 현충원 참배가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서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희생을 되새기고 국정 운영의 책임과 각오를 다지는 자리였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