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법무부 측이 1월 7일 화요일 서울동부구치소 코로나19 확진자 사망 사건과 관련해 사건의 경위를 설명하고 입장을 발표했다.법무부 측이 1월 7일 화요일 서울동부구치소 코로나19 확진자 사망 사건과 관련해 사건의 경위를 설명하고 입장을 발표했다.
평소 협심증 등 기저질환을 앓고 있던 故A씨(71세)는 작년 12월 25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12월 30일 형집행이 정지됐다. 하지만 코로나19 관련 증상이 없어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서울동부구치소 생활치료센터에 일시 수용 중이었다고 법무부는 설명했다.
고인은 일시수용 9일차인 2021년 1월 7일 오전 5시경 거실 내에서 호흡곤란 증세 등을 호소해 의료진의 진료 중 호흡과 의식이 미약해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받았다.
응급상황 발생 직후 교정시설 측은 관할 보건소에 긴급후송을 문의해 ‘코로나19 확진자 직접 후송이 어려우므로 119를 통해 후송할 것’을 안내받았다.
이후 故A씨는 오전 6시 55분경 서울동부구치소로부터 연락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원에 의해 인근 경찰병원으로 긴급 후송됐으나, 응급처치 중 오전 8시경 사망했다.
법무부는 모든 역량을 집중해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고, 현재 수용 중인 확진자 집중 관리를 통해 치료 및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