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교육부는 2021학년도 초·중등 교원 임용시험 2차를 철저한 방역 관리하에 예정된 일정대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교원임용시험 2차 일정 (자료=교육부)
확진 판정을 받은 응시생은 즉시 교육청에 신고해 안내에 따라 시험에 응시해야 한다. 확진자의 경우 지역별로 생활치료센터 등 지정된 시험 응시 지역 지정기관에서 응시할 수 있다.
다만, 지정된 생활치료센터 등에 들어온 직후 건강 상태에 대해 의사의 확인을 받아야 하며, 의료진은 해당 응시생의 상태를 매일 점검하게 된다.
확진자는 지정기관 내에 노트북, 영상장비, 화이트보드 구비 등 시험장을 마련하고 화상 연결, 녹화 등을 통해 비대면으로 응시하게 된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최근 헌법재판소의 결정, 방역당국의 시험 방역 관리 안내 등을 고려하여, 확진자에게도 시험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며, “안전하고 공정한 시험 운영을 위해 철저히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응시생들에게는 ”개인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외출이나 외부접촉을 자제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