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문화체육관광부는 1월 14일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수상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매기 강 감독에게 축전을 보내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케이팝 몬헌터스` 포스터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축전에서 “이번 수상은 케이팝과 한국문화를 다룬 애니메이션이 세계 무대에서 작품성과 창의성을 인정받은 사례로, 한국 대중문화의 국제적 영향력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고 평가했다.
이어 “매기 강 감독님의 성취는 다양한 문화가 교류하고 공감할 수 있음을 보여주며, 전 세계 사람들에게 문화의 경계를 넘어서는 소통의 가능성을 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 장관은 또 “앞으로도 감독님의 창작 활동이 세계 무대에서 계속 이어지기를 기대하며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문체부는 이번 수상이 한국 문화 요소를 창의적으로 결합한 콘텐츠가 글로벌 주류 무대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미국에서 매년 열리는 대표적인 국제 영화·방송 시상식으로, 영화와 텔레비전 부문을 함께 시상하며 작품성과 산업적 영향력을 동시에 평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애니메이션 부문을 주요 독립 부문으로 운영해 애니메이션을 하나의 영화 예술 형식으로 평가한다는 점에서 국제적 위상을 갖는다.
문체부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이번 수상이 케이팝이라는 한국문화 요소를 중심으로 한 애니메이션이 세계 무대에서 주목받았다는 점에서 한국 대중문화의 확장 가능성과 국제적 영향력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의미를 부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