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시는 요양병원 및 노인의료복지시설, 정신의료기관을 중심으로 '화재 대응능력 강화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서울시는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과 화재 등에 취약한 요양병원 및 노인의료복지시설, 정신의료기관을 중심으로 ‘화재 대응능력 강화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요양병원 및 노인복지시설, 정신의료기관과 소방서·종합방재센터 간 핫라인을 구축해 현장상황을 실시간 공유한다는 방침이다.
코호트 격리시설에 대한 화재 출동 시 지역감염 확산 및 출동대원 감염 차단을 위해 제독차 및 코로나19 전담구급대, 미니버스가 추가출동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노인의료복지시설 등에서 발생한 화재로 출동할 때에는 ‘재난의료지원팀’과 동시출동체계를 갖추고 초기에 ‘현장응급의료소’를 운영해 환자분류, 이송병원 선정 등 신속한 현장의료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현장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1월 11일부터 1월 31일까지 관할 소방서장 책임아래 노인의료복지서설 등 637개소에 대한 ‘현장적응훈련’을 실시한다. 훈련은 ▲소방차량 배치 위치 확인, ▲건물 내부구조 파악, ▲건물 내 긴급 피난로 선정 등이다.
최태영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은 “노인의료복지시설 등의 화재에 대비하여 ‘선제적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화재피해 저감 및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와 함께 “이들 시설에 대한 소방안전점검을 강화해 화재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