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코로나19 확진자가 이틀 연속 500명대를 기록했다. 1월 13일 신규 확진자는 562명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1월 13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36명, 해외유입 사례는 26명이 확인됐다. 누적 확진자 수는 7만 212명으로 지난해 1월 20일 코로나 첫 발생 이후 7만명을 넘겼다.
1월 13일 기준 코로나19 국내 발생 확진자 현황, 해외유입 확진자 현황, 확진자 관리 현황 (자료=질병관리청)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경기 189명, 서울 148명, 경남 42명, 부산 35명, 경북 23명, 인천·강원 20명, 대구 13명, 울산·충북 11명, 대전 9명, 전북 7명, 충남 4명, 광주 3명, 제주 1명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5만 8227명이고,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 3356명이다. 총 검사 건수는 9만 1583건을 기록했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067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77.81% 총 5만 4636명이 격리해제된 상태다. 한편, 1만 4391명이 현재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74명, 사망자는 2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185명(치명률 1.69%)이다.